이글루스 페이지 변경했습니다. 공지사항

밸리발행+건전한 내용 전용으로 3번째 얼음집 블로그가 생겼습니다.

어차피 본진은 따로 있기 때문에 에로를 뺀 이야기 포스팅용이 되겠으니 이쪽으로 링크하시면 도움이 될 듯 싶네요.




...그 동안 별거 아니 이 2번째 블로그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눈물)


얼씨구? 소소한 잡담



...이젠 이글루스에 글도 남기지 말라는 모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오지네..-_-




여동생만 있으면 돼 7권 소소한 책 이야기




"......으...."
"...으?"
"....털...."
"털? .....어, 털?"
".....터, 털도 은색이구나!"
"처음 하는 말이 그건가요!?"

나유타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태클을 걸었다

"아니, 전부터 제법 신경쓰였던 거라서..."


자세한 내용은 없이 그냥 평범하게 주인공 커플의 첫 정사씬 관련해서만 간략한 번역 정도해봤네요.



벚꽃이 필 적에 나는 여동생과 재회한다 소소한 책 이야기




3년 전 죽은 여동생과의 4일간의 재회를 그린 <감동의 러브스토리>

삽화 : "히노우에 이타루"

...에로 주의. 발기부전증 치료제로 적합한 그런 책입니다.



요즘도 바쁘네요 소소한 잡담


최근 참가한 프로젝트쪽이 마무리 단계이고 해서 이래저래 바쁜 접니다. 그런고로 뜨이따조차도 별로 할 시간이 없기도 하고 일단 중요한건 이렇다할 작품들이 발매 안하고 있기도 해서 아마 오늘도 쉬어가게 될 것 같군요. (오늘은 빅강강 한 권 샀네요..=ㅅ=;)

그나저나 아주 예전부터 목표로 했던 만화책 포스팅 1000이 바로 코 앞으로 다가오기도 해서 다음 목표를 어찌 잡아야 하나 고민중이기도 한데요. 사실 1000만 채우고 블로그는 접어버릴거야! 라는게 당초의 목적이였습니다만 (얼핏 4년이면 될 줄 알았는데 어째 엄청 길어져 버린 느낌입니다..=ㅅ=) 막상 1000이 다가오니... 흔들리는 것이 요런게 사람 마음인가 싶습니다..ㅋㅋ

최근엔 이야기 쓰는 것도 묘하게 퀄러티가 떨어지고 있는게 느껴지니 만큼  (사실 에로쪽은 뭘 어떻게 써야 할지 늘 고민입니다만) 뭔가 돌파구를 찾아야 하나라는 고민도 많은 때인데 말이죠. 트위터에서 투표도 시작해보기도 했고 여튼 좀 고민해서 결정해 볼까 싶네요. 흠흠



추신 : 이미지는 오늘 소개할려다가 잠시 미뤄둔 녀석입니...(쿨럭)


오늘의 조과 소소한 잡담


참돔은 넣을 곳이 없어서 봉다리에 쑤셔서 넣어왔네요. 일단 당분간은 생선 걱정은 없을 듯 합니다 (라고 해도 최근 집에서 묘하게 생선 소비량이 늘어서 의외로 빨리 먹어치우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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