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과 소소한 잡담


참돔은 넣을 곳이 없어서 봉다리에 쑤셔서 넣어왔네요. 일단 당분간은 생선 걱정은 없을 듯 합니다 (라고 해도 최근 집에서 묘하게 생선 소비량이 늘어서 의외로 빨리 먹어치우게 될 듯)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