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바쁘네요 소소한 잡담


최근 참가한 프로젝트쪽이 마무리 단계이고 해서 이래저래 바쁜 접니다. 그런고로 뜨이따조차도 별로 할 시간이 없기도 하고 일단 중요한건 이렇다할 작품들이 발매 안하고 있기도 해서 아마 오늘도 쉬어가게 될 것 같군요. (오늘은 빅강강 한 권 샀네요..=ㅅ=;)

그나저나 아주 예전부터 목표로 했던 만화책 포스팅 1000이 바로 코 앞으로 다가오기도 해서 다음 목표를 어찌 잡아야 하나 고민중이기도 한데요. 사실 1000만 채우고 블로그는 접어버릴거야! 라는게 당초의 목적이였습니다만 (얼핏 4년이면 될 줄 알았는데 어째 엄청 길어져 버린 느낌입니다..=ㅅ=) 막상 1000이 다가오니... 흔들리는 것이 요런게 사람 마음인가 싶습니다..ㅋㅋ

최근엔 이야기 쓰는 것도 묘하게 퀄러티가 떨어지고 있는게 느껴지니 만큼  (사실 에로쪽은 뭘 어떻게 써야 할지 늘 고민입니다만) 뭔가 돌파구를 찾아야 하나라는 고민도 많은 때인데 말이죠. 트위터에서 투표도 시작해보기도 했고 여튼 좀 고민해서 결정해 볼까 싶네요. 흠흠



추신 : 이미지는 오늘 소개할려다가 잠시 미뤄둔 녀석입니...(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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