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만 있으면 돼 7권 소소한 책 이야기




"......으...."
"...으?"
"....털...."
"털? .....어, 털?"
".....터, 털도 은색이구나!"
"처음 하는 말이 그건가요!?"

나유타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태클을 걸었다

"아니, 전부터 제법 신경쓰였던 거라서..."


자세한 내용은 없이 그냥 평범하게 주인공 커플의 첫 정사씬 관련해서만 간략한 번역 정도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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