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만 있으면 돼 7권 소소한 책 이야기




"......으...."
"...으?"
"....털...."
"털? .....어, 털?"
".....터, 털도 은색이구나!"
"처음 하는 말이 그건가요!?"

나유타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태클을 걸었다

"아니, 전부터 제법 신경쓰였던 거라서..."


자세한 내용은 없이 그냥 평범하게 주인공 커플의 첫 정사씬 관련해서만 간략한 번역 정도해봤네요.



덧글

  • 여신같은 빙하 2018/08/19 01:50 # 답글

    안녕하세요 ㅎㅎ 혹시 정말죄송한데 여만돼 7권에서 붕가붕가하는부분 번역해서 보네주실수있나여? 안된다면 번역안된 7권이라도 보네주실수있으신가요? 부탁드릴게요 늦은시간에 죄송해요
    leesy7385@gmail.com 가능하시면 여기로 보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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